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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타식 겐 우동

    분당 야탑동 차병원 길건너편 건물 바로 뒤쪽에 [겐우동]이란 이름의 아주 맛좋은 일본 우동집이 있다. 국물도 튀김도 맛나고, 무엇보다 양이 푸짐해서 먹기에 넉넉함이 그지 없다. 회사 근처에서 맛볼수 있는 좋은 음식점 목록으로 오늘 추가해도 무리가 없는...
    Date2013.08.20 By김현목 Views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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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변에서

    Date2013.08.18 By노시학 Views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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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판사판:理判事判]의 어원에 관하여

    불교에서의 이판승(理判僧)과 사판승(事判僧)에서 유래되는 것이나 아닐까 생각해 본다. 조선 왕조의 억불(抑佛) 정책으로 하여 승려는 특히 후기로 접어들면서 점점 더 푸대접을 받게 된다. 유학자(儒學者) 가운데는 불교에 대한 이해가 깊은 사람도 더러 있...
    Date2013.08.17 By김현목 Views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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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주도 여행을 원하시는 스마트폰 사용자들 보세요!!!

    렌터카로 제주도에서 휴가 중이거나 계획하신 분들은, [드라이빙제주]라는 앱을 설치하시면 각종 할인쿠폰과 사은품을 무료로 받을수 있는 이벤트 쿠폰을 한꺼번에 얻으실 수 있어요. 뭐~ 따로 책자 뒤적여 쿠폰 오려낼 필요없이 현장에서 모바일폰으로 직접 ...
    Date2013.08.17 By김현목 Views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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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국인 교수가 제주도에 만든 미로공원...

    김녕 미로공원. 입구에서 나눠준 지도 덕분에 모두 통과하는데 딸랑 8분 밖에 안걸려 버렸지만... 푸른 나무 사이 속에서 헤맨다고 생각하면 만사 오우케이 아닐까? 이 미로는 제주대학교에서 퇴임한 미국인 F.H.Dustin 교수가 1983년부터 손수 땅을 파고, 흙...
    Date2013.08.16 By김현목 Views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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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으응~ 너무 춥다 추워...

    만장굴에 들어오니 서늘한 냉기가 더위를 홀라당 날리다 못해 한기를 선사하는 듯하다. 마치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담요를 한꺼번에 맨살에 덮어쓴듯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차가운 에어커튼이라도 있는양 기온이 완전 바뀌어 버렸다. 온도가 영상 10도 정도라...
    Date2013.08.16 By김현목 Views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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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할아버지 쵝오~!!!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한 방 찰칵~!!! 오르던 도중에 힘들어서 중간에 한번 헐떡~거리며 내가 쉬는 동안에, 중국인 호호할배가 웃으시면서 농담하시며 쓰애앵~ 지나쳐 올라가신다. 순간 뻘쭘해진 나는 그 건강한 할배를 보며 엄지 손가락 올리며 일캐~ 외친다. ...
    Date2013.08.16 By김현목 Views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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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적 불문하고 이러지들 맙시다...

    제주 성산 일출봉이다. 날 빼고 온통 중국인들 뿐이다. 이 멋진 하늘과 날씨, 풍경에 한껏 고양된 기분으로 잠시 화장실에 들렀더니, 아뿔싸!!! 화장실 내에서 담배 피고, 심지어 다른 손님 아랑곳 않고 웃통 홀라당 벗고 샤워하는 남자들이 있는게 아닌가? 혹...
    Date2013.08.16 By김현목 Views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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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천주교 성지 갈매못

    충남 보령군 오천면 오천항 인근에 위치한 천주교 성지 갈매못 이다. 병인박해 때 3명의프랑스 신부와 한국인 2명이 참수를 당한 곳이다. 그곳에서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작은 조각상이 있었다. 가시관을 쓴 채 발 밑의 십자가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예수님...
    Date2013.08.15 Bypaul Views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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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크리스천 순교자들의 마지막 기도 (Jean Gerome, 1883)

    Date2013.08.14 By노시학 Views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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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쟁인가? 혹은 상호 시너지인가?

    이곳 제주 중문단지에는 마당을 공유한채 바로 마주하고 있는 오성식당이 둘씩이나 된다. 둘 다 30년 전통의 맛을 자랑하신단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 갔었던 곳 마주편 오성식당으로 가서 고등어 구이와 전복뚝배기를 시켜먹은 결과, 두 가지 사실을 알았다: (...
    Date2013.08.14 By김현목 Views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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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he blessed Virgin Chastistes the Infant Jesus Before Three witnesses

    독일의 초현실주의 화가인 막스 에른스트(Max Ernst, 1891~1976)가 그린 '세 명의 목격자 앞에서 아기 예수를 체벌하는 성모 마리아 (The blessed Virgin Chastistes the Infant Jesus Before Three witnesses)'라는 작품이다. 얼핏 보면 신성모독을 하는 그림...
    Date2013.08.13 By김현목 Views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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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내가 더윌 먹었나?

    내가 더윌 먹었나? 아무리 더워도 뜨거운 커피를 즐겨 마시는 내가 주문해서 받아보니 아이스 커피란다. 부리나케 점원에게 내가 아이스 시킨거 맞냐고 물었더니 그렇단다. 물론 영수증에도 아이스 커피라고 떡! 하니 찍혀 있었다. 설마 더위 먹고 무의식중에 ...
    Date2013.08.13 By김현목 Views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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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혼자 오니 다소 뻘쭘했던 트릭아트 전시관

    혼자 오니 다소 뻘쭘했던 트릭아트 전시관. 덕분에 총알같이 신속하게 구경 끝나 버렸다. -_-;;
    Date2013.08.13 By김현목 Views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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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제주 중문단지내 오성식당을 방문하며...

    ㅓ녁은 역시 중문단지내 오성식당에서 오분작 뚝배기로!!! 멋모르고 오분작 정식 시키려고 했더니 그건 2인 이상 식사란다. 하는수 없이 1인분 메뉴 시켜서 먹는 중이다. 얼큰 짭짜롬한 국물에 오분작이 꽤나 많이 들어 있구나! 브라보!!! (오성식당: 제주도 ...
    Date2013.08.13 By김현목 Views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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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하트를 찾아라!!!

    미켈란젤로의 David 상은 그 동안 도나텔로처럼 어린 소년의 연약한 상징을 뛰어 넘어 강인한 남성으로 변혁을 시도하여 성공한 사례인 동시에 피렌체의 자부심이자 독립의 상징이기도 했다. 그런데 미켈란젤로가 David의 번쩍이는 동공 효과를 위해 눈동자를 ...
    Date2013.08.12 By김현목 Views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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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당대의 어떤이는 이를 두고 음란하고 상스럽다고 했다...

    19세기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그림 중에서도 가장 많은 입방아와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작품은 역시 [올랭피아]였다. 마네는 실물에 대한 충실한 묘사는 화가의 덕목이 아니며, 오히려 화가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는데 방해 요소로...
    Date2013.08.12 By김현목 Views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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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뒤상의 "그녀의 엉덩이는 뜨겁다(그녀는 달아올라 있다)"

    프랑스의 '앙리 로베르 마르셀 뒤샹(Henri Robert Marcel Duchamp)'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유머, 익살 중 대표적인 것은 아마도 레오나르도의 <모나리자> 복제품 엽서를 사서 거기에 연필로 긁적이며 수염을 그린 1919년도 작품 <L.H.O.O.Q.>를 들 수 있겠다. ...
    Date2013.08.12 By김현목 Views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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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렘브란트의 야간경비대에 얽힌 진면목 하나...

    우리에게 흔히 <夜警:야간경비대:Nightwatch>으로 알려진 Rembrandt의 다음 그림의 원래 제목은 <야경>이 아니었다. Rembrandt 死後 화상들과 수집상들이 오랜 세월을 통해 어두워진(혹자는 그림 보호를 위해 니스를 칠해서라고도 하고, 또다른 혹자는 물감에 ...
    Date2013.08.12 By김현목 Views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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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 中에서 여우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 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
    Date2013.08.12 By김현목 Views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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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해변의 꽃

    열기와 습기에 휩싸인 도시 속 무더위에 고생 많으신 교우님들 꽃과 조가비가 이야기하는 이 파란 해변에서 조금 쉬어가세요~~
    Date2013.08.11 By노시학 Views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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