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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좋다...! 이고요가.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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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로동시장

      구로동 재래시장 골목은 정겹습니다. 대형마트같이 깔끔한 맛은 없지만 사람 사는 맛이 있지요. 그래서 화요성서공부 후에 종종 들리게 됩니다. 시장입구에 인상좋은 젊은 아저씨가 튀겨내는 고구마랑, 오징어튀김도 맛있구요, 그 옆집 생선가게 아주머니는...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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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청명한 아침에..

    청명한 아침이다. 또 하루가 시작됬다. 황홀한 하루다. 초록 이파리 사이로 햇살이  반짝이는 아침.. 남편과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난 후 커피를 마셨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주어지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욕이 있어 감사하다. 부엌 창문으로 시원한...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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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르페디엠, 오늘을 잡아라!

      저녁 뉴스시간에 템즈강 페스티벌 소식을 잠시 듣다. 살풋한 그리움이 빗물처럼 번진다. 불과 몇개월 전의 터전이던 곳이 이제는 먼 과거로 채색되면서  아련한 그림움이 살짝 밀려온다. 안개비에 젖어있는 거리, 카페풍경, 빨간 이층버스, 런던 액센트, 등...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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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독한 처소(solitary place)에서 만나는 하나님

    몇주간 같이 공부했던 <신앙의 마스터클라스> 시간을 마치면서  욥기를 통해 시련을 통과하는 자세를 새롭게 주목하게 된다.   내 삶이 평안할 때(시편의 표현대로라면 '푸른 풀밭'이나 '쉴만한 물가'를 거닐 때 ) 나는 하느님을 잊고 지낸다. 반대로 '사망의...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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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감자 값과 커피 값

    월, 화 이틀간 남동생 부부가 목회를 하는 함양에 다녀왔다.  초여름치곤 날씨가 매우 더웠다. 통영을 둘러보고 다시 함양을 들려 서울로 향하는데  도로 옆 밭에서  감자를 캐고 있는 동네 농부가 있다.  감자를 좀 살 수 있을까 해서 차에서 내려 밭으로 다...
    Date2013.07.08 By김혜란 Views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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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말씀샘교회 2주년 축하를 해 주신 얼굴들...

    <p>test...test...</p> <p>&nbsp;</p>
    Date2013.05.28 By김현목 Views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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