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logo

서브이미지
subtitle
  1. 6대조 혜능의 깃발 혜안과 닿아있는 바쇼의 하이쿠 한편...

  2. 카톨릭 聖人중 聖 크리스토퍼가 아기 및 개 머리와 관련된 연유는...

  3. 신학자들보다 공부하지 않은채 오히려 신학을 마구잡이로 단죄하는 무신론자 오류에 대한 비유

  4. 애드가 얄런포가 쓴 에세이 <멜첼의 체스기사> 이야기

  5. 또다른 방식의 인도 Tollywood 영화: 똑딱똑딱똑딱(Tik Tik Tik)

  6. 생강(Ginger), 그 놀라운 향신료 이야기...

  7. 스페인 철학자 산타야나가 말한 과거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8. 의외로 놀랍도록 성공한 곤충으로서의 파리...

  9. 창씨개명(創氏改名)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창지개명(創地改名)도 있었다..

  10. 귤화위지(#橘化爲枳) 고사의 의미

  11. Bark의 Mirror는 Krab 이다???

  12. 뚱땡~동글이 캐릭터化 화가: 콜롬비아의 페르난도 보테로의 재미난 작품들...

  13.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앤디워홀 작품보다 6배나 비싸게 낙찰되었다고???

  14. 또하나의 인도영화: 바라나시의 호텔 셀베이션...

  15. 최근에 본 볼리우드 영화, 산주(SanJu)...

  16. 타성의 의미에 관한 간단한 고찰...

  17. 서울N타워 조명색깔에 이런 의미가 있었다는군요???

  18. 하퍼리의 앵무새죽이기로 필터링해보는 오늘의 혐오이야기

  19. 이게 딸기 인건가? 나물 인건가??

  20. 왜 악마의 뿔 형체를 한 모세의 그림/조각상이 유럽에는 많이 있을까?

  21. 언캐니한 공포에 익숙해지는 속도 보다 인공지능 도래 속도가 더 빠른걸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