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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성

목사님
일련의 부활씨리즈 설교문을 매주 기대하면서 보던중에
의문이 드는 점이 있어서요
인간이 죽으면 주님의 재림까지
모두 잠들어있는 것이라면
우리가 죽는 순간
그 시점부터는 하나님과의 소통은 단절되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주님 재림하실때까지 모두가 잠들어있다면
잠든 가운데도 그 분과 소통이 가능한 것인가요?
가능하다면 어떤 식으로 가능할까요?

변화산에 나타난 모세나 엘리야 전승은 그저 비유로 든
설화일뿐인가요?
그들은 어디에 있다가 현현한 것일까요?

죽음 이후 부활까지
우리가 잠들어있는 동안
그분과 우리 영혼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가능한 것인가요?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인지가 성경에 묘사된 부분이 있는지요?
죽음 이후 부활까지의 시간동안
우리와 그 분과의 관계는 어떤 상태가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