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logo

서브이미지
subtitle

시온성

사후세계(음부)와 현상계 그리고 영계가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조화를 이루다가 어떻게 마침이 되는지를 

성경에 기초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거나 가르칠 때

개인적인 경험과 사상 그리고 상상을 개입시키는 것과

지나친 확신과 확정은 앞세워서 견제없이 나아가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을 수 없습니다.

 

한 가지 생각해보자 제안드립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건축에 쓰이는 돌을 모두  돌 뜨는 곳에서 치석하고 가져다가 건축하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왕상6:7)

~ 이 세상이 치석장이라고 생각해 보시길

 

이 세상에서 치석해서 사용할 처소가 따로 있다고 여겨지지는 않는지요?

 

이 지면으로 논하기는 적절치 않는 듯해서

위 내용에 대해서 이것으로 마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