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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성

부활이고 생명이시니까요.

 

우선 죽음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육신의 죽음이 있고, 영의 죽음이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에 속한 사람들은 모두 영이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해서

영의 다시 살림을 받은 중생을 이룬 생명입니다.

 

중생을 위해서 주님은 창세전부터 예정된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니라 하늘에 속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육신으로는 죽고 영으로 살리심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약속을 하신 분이고 약속을 성취시키신 분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마침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구원의 완성에 대해서 좀 나누어야 할 것인데,

사람은 구원을 죽은 영생명이 다시 사는 면이 있고

생명을 얻데 풍성히 얻는 면이 있습니다.

이것은 흔히 이룰구원(혼의 구원)이라고들 말들을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완성른 몸의 구속으로 마침이 됩니다.

즉 썩을 몸을 벗고 썩지 않을 몸으로 갈아 입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땅에서 온 것은 땅으로 하늘에서 온 것은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성령한 몸을 입는 것이 구원의 마침입니다.

신령한 몸을 입은 전혀 다른 존재가 물질계에서 계속 거할 필요가 있을까요?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제가 드린 질문은 "이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한 유일무이한 세상이기 때문에 부활을 말하지 않았고, 신약은 이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한 유일무이한 세상이기 때문" 이라는 것에 대해서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가? 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생뿐이 아니면 ~ 다음 생이 있다는 것인데, 다음 생 또한 '이 세상에서'이라는 말씀이냐? 는 것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