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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성

설교말씀을 묵상의 소재로 늘 헤아려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너무도 생경한 것인지라 견해를 여쭈어 봅니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계5: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하늘// 땅 // 땅 아래를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간다'는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

 

(계21:1)  "또 내가 새 하늘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를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