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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2018.03.18 20:33
짧지만 짧지 않은 7년의 시간을 한결 같이 걸어왔네요...
작은 수의 성도들이 함께 손 맞잡고 은혜의 샘물을 마시며 감격했던 시간들...
치로맘님 기도대로 지역에, 나아가서 세계에 본이 되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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