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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YeolEumSon) 버전 Mozart Piano 연주앨범이다. 피아노 협주곡 21번(Piano Concerto No.21) C장조 467은 물론 피아노 변주곡 '리종은 숲에서 잠들다'에 의한 변주곡  C장조 K264(Variations in C on ‘Lison dormait’ K264), 소나타 K330(Sonata K330) 및 환상곡 C단조 K475(Fantasy in C minor K475)가 총 70m:12s 타이밍으로 들어 있다. 특히나 널리 알려진 모짜르프 피아노 협주곡 21번 C장조 K467의 Andante는 네빌 마리너(Neville Marriner)경과 손열음 연주 합장이 더욱 돋보이는 트랙인듯 싶다. ONYX4186 마킹된 이 앨범은 [onyxclassics.com]를 통해 발매되었다. 게다가 이 앨범은 모짜르트가 그토록 사랑했던 C장조 작품으로 거의 도배하다시피 했으니 아마 모짜르트로 얼쑤~ 하고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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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수미가 부른 모차르트 오페라 마적의 밤의여왕 아리아는 언제 들어도 쵝오닷!!!

    조수미(SumivJo)의 세계적 소프라노(Soprano)로서의 놀랍도록 탁월한 초절정의 기교와 창법으로 대표되는 콜로라투라(Coloratura) 음색의 다양한 완성도의 절미를 보여주는 최상의 사례가 바로 Mozart 오페라 마술피리(Die Zauberflöte)속 파미나(Pamina)의 ...
    Date2018.06.13 By김현목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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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바사관(司馬的史觀)과 그의 [언덕 위의 구름]속 메이지 제국주의

    혹자는 또다시 그 시각의 재탕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부인하기 쉽잖은 것은...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司馬 遼太郎)의 역사소설에 내재되어 있는 그의 역사관이 연구자들에 의해 <시바사관: 司馬的史觀>으로 정의된, 그 시바사관으로 대변되는 ...
    Date2018.06.12 By김현목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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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또하나의 멋진 앨범: 손열음의 Mozart Piano 연주곡

    손열음(YeolEumSon) 버전 Mozart Piano 연주앨범이다. 피아노 협주곡 21번(Piano Concerto No.21) C장조 467은 물론 피아노 변주곡 '리종은 숲에서 잠들다'에 의한 변주곡 C장조 K264(Variations in C on ‘Lison dormait’ K264), 소나타 K330(Sonata K330) 및...
    Date2018.06.12 By김현목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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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설탕, 그 달콤한 스위트의 산스크리트어 유래 어원에 관하여...

    1966년도 이병철 삼성의 사카린(Saccharin) 밀수사건으로도 기억하는 달콤한 감미료 사카린은 설탕보다 무려 300~400배나 강한 단맛으로 유명하지만, 한때 발암물질로 인해 오명을 입었으나 현재는 美 환경보호청(EPA)에 의해 무죄 방면된 물질 중 하나이다. ...
    Date2018.06.09 By김현목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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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ull Out All the Stops]란 [가능한 최대한의 수단/자원을 동원하다, 최대한의/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다] 해석으로 유래된 이유를 들어 보셨나요?

    ​ 위키백과 설명에 따르면, 파이프오르간(Pipeorgan)은 여러 길이의 관을 음계적으로 배열하고, 이에 바람을 보내어 소리를 내는 건반악기(Keyboard Instrument)이다. 여기에는 음전(音栓: Stop)이란 장치를 두어 같은 악기로 다른 음색을 얻게 되는데, 리드 ...
    Date2018.06.09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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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외와 좌절의 전체주의적 요소가 부르는 도피적 유행으로서의 개인주의 발현에 관하여...

    근대 이후 누구보다 개개인의 감성을 허투루 보지 않는 섬세한 습관으로 기억되는 일본인들의 근대상의 불안이 결국 전체주의로 귀결하기 쉽상인 그 연약하고 독립적이지 못한 독립성의 기묘한 수렴은 유독 하루키다운 소확행만은 아님은 조금만 관심가져도 ...
    Date2018.06.08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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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었던 1차대전후 독일: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양면성 돌아보기

    시쳇말로 프랑스의 최대 잇권으로까지 평가절하되었을만큼 베르사유조약(Treaty Of Versailles)에 따른 패전국 독일제국(Deutsches Kaiserreich)에게로의 승전국, 특히 앙숙관계였던 프랑스/영국 등의 막대한 전쟁배상금(戰爭賠償金: War Reparations) 요구는...
    Date2018.06.02 By김현목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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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프시코드 연주자 Arend의 앨범 STYLUS FANTASTICUS

    네덜란드(Netherland) 출신 하프시코드(Harpsichord 또는 Cembalo) 연주자 아렌트 흐로스펠드(Arend Grosfeld)의 앨범 STYLUS FANTASTICUS 이다. 연주자 아렌트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앨범 제목 Stylus Fantasticus, 번역하면 [환상양식]은 “자유롭고 제한받...
    Date2018.05.31 By김현목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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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사진에 기억을 자리를 내어주는 현대인의 도착적 두뇌의 사용 사례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는 사람들이 [사진: Photo]을 찍는 행위는 <사물에서 의미를 몰아내기 위해서> 라고 했고, 이 점을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도 주목하였다. 휴대폰 카메라(Camera)가 보편화된 현대인들(나 역시 포함되는)은 연신 사진을 찍어 ...
    Date2018.05.31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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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인간 개개인의 지식이란 그 깊이가 생각보다 얕은 것을...

    사실 개개인의 뛰어난 특질과 지식을 상정하며 칭송하는 [개인주의]가 확립된 시대에 현재 우리는 살고 있지만... 사실 알고보면 인간 지식의 본질은 집단지성(集團知性: Collective Intelligence)에 철저히 의존/기반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
    Date2018.05.30 By김현목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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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인류문명의 불안요소 원인으로 프로이트가 주목한 수퍼에고의 자기순환적 원리에 관하여

    프로이트(Freud)에게 있어 <초자아: Super Ego>란 이성이나 혹은 엄격한 타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공격충동: Aggression>을 자기 스스로에게 되돌림으로써 형성된다고 여긴 까닭에 초자아/Super Ego(문화: Culture)에 대해 긍정하는 입장이었다. ___...
    Date2018.05.30 By김현목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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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양심(良心)이란 단어의 동서양적 차이에 대한 잡설

    양심(良心)의 사전적 정의는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이다. [좋을/어질良] + [마음心], 이 두글자로 조합된 양심(良心)이란 단어는 우리가 이해하고 사용하는 동양적 정서에 걸맞다. _______ 하지만 서양적 사...
    Date2018.05.30 By김현목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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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요즘 마트에 가면 열대과일 Dragon Fruit를 쉽게 볼수 있는데..,

    열대과일 중 하나인 용과(龍果)를 디저트로 먹었다. 멕시코가 원산지인지라... 舊대륙에서 新대륙을 발견한 이후 알게된 농산물(고추, 옥수수 처럼)인 셈인데... 그래서 영문명도 Dragon Fruit(드래곤프루트) 혹은 Pitaya(피타야; 파타야와 혼동말것) 인데, ...
    Date2018.05.27 By김현목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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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amir Khan 프러덕션에서 나온 Hindi Movie 시크릿 슈퍼스타(Secret Superstar)

    Aamir Khan 프러덕션에서 나온 Hindi Movie 시크릿 슈퍼스타(Secret Superstar) 역시 아름답고 좋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멋진 영화다. 여전한 인도 특유의 남존여비 및 비뚤어진 전근대적 가부장적사회 마초남 아버지의 폭력적 존재의 그림자를 깊고도 불편하...
    Date2018.05.24 By김현목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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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사대주의 보다 사소주의를 권하는 맹자의 가르침과 한국의 갑질문화

    요즘 여러 곳에서 갑질문화(?) 폐해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는 상황에... 오히려 지금보다 더 각자도생(各自圖生)을 핵심원리로 내세웠을 법한 중국 전국시대(戰國時代: BC403~BC221)를 풍미했던 맹자(孟子)는 오히려 사대(事大: 힘없는 자가 강자에게 머리 ...
    Date2018.05.23 By김현목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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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글창제는 결과로서도 훌륭하지만 당대 사건(Event)으로서도 놀라운 일이었다...

    혹자는 페니키아(Phoenicia) 문자를 고대 그리스(Greece)인들이 도입/개량하여 누구든 쉽게 사용할수 있는 문자인 알파벳(Alphabet)을 만들었기에 민주주의(Democracy)를 이룰수 있었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관료기구(Bureaucracy)가 발달하지 않았던 ...
    Date2018.05.20 By김현목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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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죽은자의 영혼 무게를 잰다는 심판의 은유가 유래한 근원은...

    死者(The Dead)의 심판과 관련하여 고대 이집트(애굽: Egypt)에서는 아누비스(Anubis)와 호루스(Horus)가 관장하는 의식에서 死者의 심장 무게를 저울에 잰 뒤 마아트(Maat)의 깃털보다 가벼우냐 아니냐로 미덕과 악덕을 구별한다고 믿었다. 또한 이같은 고대...
    Date2018.05.17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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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강인한 번식력을 자랑하는 들꽃 때문에 다시 생각나는 폴란의 책, 욕망의 식물학

    새삼스럽지만 들꽃(WildFlower)이란 존재는 사람의 아무런 돌봄 없이도 얼마나 놀라운 자생력/번식력을 자랑하는지 알 수 없다. 들꽃의 이같은 강인한 능력을 볼때면 미국 작가 겸 환경운동가 마이클 폴란(Michael Pollan)의 [욕망의 식물학: The Botany of D...
    Date2018.05.17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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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왕이 없어 사람마다 자기 소견대로 행하는 시대라니...

    합리적 권위와 책임의 동기화 및 이에 대한 존중이 결핍된 사회는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그 사회에 속한 사람들을 중독으로 감염시킨다. 인터넷(Internet) 접속으로 정보가 홍수처럼 넘침으로 촉발된 권력이동(Power Shift)은 부당한 전근대적 권력...
    Date2018.05.16 By김현목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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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침출차(浸出茶)와 말차(抹茶): 그리고 한중일 삼국의 선호도

    중국 宋나라때 유행했던 말차(抹茶: Whisked Tea)는 찻잎(茶葉)을 가공하여 가루(Pouder) 형태로 만든 일종의 가루/분말茶이다. 큰 도구 없이 차를 만들수 있어 선호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현재 중국/한국 모두 차염해 둔 찻잎(茶葉)을 직접 물에 담가 우려내...
    Date2018.05.16 By김현목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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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온라인 세상의 무질서에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 발효된 EU의 GDPR에 관한 이야기...

    지난달 Facebook 설립자이자 CEO인 Mark Zuckerberg가 미국의회청문회 출석하여 페북에서 발생한 이용자 개인정보유출 사건에 증언함으로써 더욱 불거진 [온라인 프라이버시 보호법: Online Privacy ProtectionAct]이 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
    Date2018.05.13 By김현목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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