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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https://www.facebook.com/NTDTVKorea/videos/1793423354030384/)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말씀하시길: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태복음(Gospel of Matthew) 7장 12/17~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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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수기 11:5절의 이스라엘 백성이 그리워했던 애굽 식재료를 오늘 저녁요리 재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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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시 돌아보는 명작 영화, Life of Pi

    이안(Ang Lee) 감독이 헐리웃 진출후 제작한 것 중 최고의 영화를 꼽으라면 단연코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를 들겠다. 원래 이 영화 원작은 2001년에 캐나다 작가인 얀 마텔(Yann Martel)의 소설 파이 이야기(Life of Pi)를 근간으로 영화화함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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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숙자로 분한 어느 목사를 통해 읽어 본 마태복음 7장 12/17~25절 말씀...

    (동영상 링크: https://www.facebook.com/NTDTVKorea/videos/1793423354030384/)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쳐 말씀하시길: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
    Date2018.04.12 By김현목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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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4.12 By김현목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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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왜 성경 속에서는 제비뽑기를 그리도 많이 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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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탈북민 기자를 내세워 평양공연을 평가절하하는 듯한 어느 신문기사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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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4.02 By김현목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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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오늘 부활주일을 맞아 이스터 에그를 나누셨나요?

    Easter Eggs: 한때는 열심히 포장해서 사람들에게 기쁨으로 나눠 줬었지만, 오늘은 기쁨으로 나눠 받았네요... ^_^ Congratulations for Jesus’s Resurrection~!!! 삶과 죽음의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 죽음에 대한 궁극적 승리는 삶 그 자체 이전에 부활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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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요즘 논란이 되는 토지공개념의 성경적 이해에 관한 단초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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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현황을 한반도를 포함해 글로브하게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 그림처럼 일산화탄소 분포도고요... 바로 아래에 업로드한 이미지가 미세먼지 분포도 입니다.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chem/surface/level/overlay=cosc/orthographic=122.57,36.86,727/loc=127.025,37.513 상기 사...
    Date2018.03.27 By김현목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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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히브리어 야삽을 통해 살펴본 이스라엘 국가의 탄생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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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3.26 By김현목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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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멋진 풍경을 저따위 이상한 박스 모양으로 그린 모양새라니... 큐비즘의 탄생!

    근현대 미술사에서 큐비즘(Cubism)은 야수파에서 세잔(Cézanne)과 피카소(Picasso)의 영향으로 입체파로 태동한 프랑스 화가 조르주 브라크의 작품을 경멸조로 이른 말에서 비롯되었다. 바로 브라크의 작품 [Maisons à l'Estaque: 프랑스 남지중해 연안 에스...
    Date2018.03.26 By김현목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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