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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뜩 어렸을적 생각이 났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국민의 의무 교육 이라는 것 
(물론 대학은 의무교육이 아닌 의무교육 이지만) 어째든 교육은 평생 가는 것라 히지만
어째든 우리네 학습에는 단계 단계별 끝이 보이는 것이 확실 하다  그런데 

신앙 교육이라는 것은 어떠한가  끝이 없다  몰론 인간에게 있어서 공부라는 것은 끝이 없다 
신앙 교육 역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이전에 자기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큰 주제로부터 퍼져 나아가  인류는 무엇 어디로부터 오가며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인정함으로써 결국 결론으로는 자기개발 자기 영성 개발을 주님보시기에 참되게 이루러 나가려는 것이다 

 

먼저 나는 까는 것을 좋아해서가 아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없고  크리스챤 다운 크리스챤 이 없으며 지성인 다운 지성인이 없다는 것이다  헛되고 헛되다고 하지만 이 현 시점에서의 
교계에는 주님보시기에 ' 참 놀고 계신 불쌍한 영혼들이 많다 ' 라고 표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실 10월 11월 12월 은 하나님을 믿는 교회의 신도 라는 것만으로도 수치감과 모멸감이 
엄습해오는  나에게있어서는 불멸의 신앙고백의 시간이기도 했었다

 교회란 하나님을 신봉하는 에클레이시아 로써 이 시대는 교회다운 교회의 기능을 잃어버린 시대이다 나는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인간으로써 교회의 회복 아니 나 자신부터의 회복이 필요한 시대라고 본다 이시대로 더불어 무너진 영성회복을 위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하는 지 내 자신부터의 학교 교육은 물론이요 그래도 그나마 남부끄럽지 않은 신앙 교육을 받고 자라왔음에도 나의 대한 결과값은 수준 이하다 수치 스러움으로 가득한 이기심많은  인간이 결과값이다  헛되고 헛된것이라고 했던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 매우 특별한 은혜이므로 타인들로부터 답이 없는 문제를 듣기좋은 
문체와 어구로 듣고 싶지않다 

비록 나로써 표현을 했지만  아니 적게는 우리교회 식구의 문제 일수도 있고 중형 교회를
 넘어 대형 교회 에 이르기 까지 현 기독인들의 병폐 로써 시간과 함께 곪아가고 있다 
응급 상태이다  초를 다투는 위기 위급한 상황 인데도 불구 하고 이를 인지 못한다는 것은
응급실 심장박동수를 첵크하는 데 점점 그 기능을 잃지 못하며 모니터에서 곡선 그래프의
 상태가 평행직선 상태 임을  유지해 갈 때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 할말을 잃어버린 상태 
  라고뿐  현상황을 냉철하게 정면 직시 하게 된다 


 그렇다 우리네 신앙 상태에 경고등이 반짝거린다 더 이상의 모니터에 그래프는 살아움직임에
 희망의그래프로 변화되지 않을 것이며  빨간 상태의 일직선이 되기 일보 직전의 상태이다 

(열린창조의 선상에서 호흡이 멈춰버린  열린 창조의 기능과 작동을 잃어버린 상태)
 오호통제  라
 그대는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가 반짝이는 것만 보이는가 
본인들의 자동차의 연료탱크 불이 깜밖이는 데도 그대는 아량곳하지 않고 
밸런스가 맞지 않는(휠 얼라이어 먼트) 자동차를 타고 어디갈 생각에 마음이 들뜬

우리네 와 별다를 것이 없을 것 이라고 짐작해 본다
우선 성령을 각자의 마음에 모실 때 교회가 사는 것이다, 매사에 성령의 임재를 갈구할때이다, 다 이상의 시간적인 여유를 누릴때가 아니다 
삼위일체 에 연합에  내 자신이 어떻하든 틈을 비집고 들어가야만 한다 
누가 해주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의 몫이다
물론 어렵다  힘들다 인내의 작업이 필요한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속에 내가 들어갈 때 성도가 성도답게 되며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 것이다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 것이야 말로 현 시점의 가장 큰 숙제로써 자리 잡는다 
이미 되어있는 어찌보면 교회가 교회다운  출발점에서 시작되지 않고 그 목표를 추구하는 
교회가 많다는 것은 심각한 현시대의 암덩어리 라고 볼 수 있다
심각한 3기  4기 상태일것이다
암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암 이였던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발견 되는 것이므로 
분명 현 기독사회는 암덩어리가 있을많큼 있는 상태 일수 이다 조속한 진단도 끝난상태이다 
반짝이는 대형트리와   잠시잠깐  감성에 흥을 돋구는 캐롤송에 위안을 삼을때가 아니다 

루돌프 사슴코 와 더불어 그런 놀이는 어렸을때 다들 해보았지 않은가


교회를 교회답게 하는 것  가정을 가정답게 하는 것 은  
기독인들이 기독다운 삶을 그분과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함께 살아가고자하는
기본 전제 조건 들이다  
이 기본 전제 조건들이 결코 목표 지향적인 삶이 될수는 없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라는  마이클 리브스의 말처럼  우리는 기본전제 조건들을 
깔고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붙잡아야 할 기독교의 핵심 의무 인 것이다 
나는 한줄 한줄의 소중하게 기독서적들을 읊으며 이것이 기독인의 참 자세라고 본다 
‘발전했다’ 라는 표현 보다는 ‘돌아왔다’ 라는 표현 이 맞을 것이다 
깜박거리는 경고등의 신앙 위기를 개인적으로나마 모면 하고 싶다 
작은 희망을 품는 다면  말씀샘 식구 들이  기독 책벌레 의 단체로 인정 받고 싶다 
아니 교회공동체 로 여과되어 이 사회적인 리듬에 물들이고 싶다.


앞으로 저를 떠오르신다면 기도 해 주십시오 늦었지만 비록 많이 늦었지만  평생 공부에 매진
할수 있도록......수업시간에 
중학2년차국어선생이   ‘이제 제 자리로 돌아와’ 수업시간에 딴짓거리 하지말고              
교가서로 돌아오라는 말이다  
우리네도 신앙의제자리로 돌아올 필요성이 너무 너무 많다  아니 제자리가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이다 제자리를  빨리 알아서 각자의 자리에서 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성령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 한다 

신앙생활의 핵심 은 성숙한 기도로 그분과 친밀함을 유지하는 것이며 
그분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 있다  다시표현 하면  기도와 공부 이다 
이것은 신앙의 원동력이요 삶의 추진력이기도 하다. 


이 과정은 우리네 몸이 원하지는 않는다 우리 몸이 원하지 않는것 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우리몸 사이클 과 정반대로 돌아가는 것, 우리몸 사이클의 주기를 역행 하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우리네 몸은 자꾸 갈수록 편한 것 쪽으로 생각되어지는 반면에  매시간의 임재의     부요함을 느끼면서 생활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며 아무나 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성숙’(成熟)이전에  ‘인내(忍耐)’를 기반해 두어야 한다 

 

나는 ‘유진 피터슨’ 목사님을 존경한다  피터슨을 소개하자는 것은 아니다 
목사 중에 목사로 손꼽히는 그분은 나의 삶에 나의 공부에 푯대가 됨에 부족함이 없을것이다

.나는 2019년 도에는 누구 못지 않는 피터슨 알아가기 에  매진할 것이다
피터슨의 영성을  배우고 익힐 것이다  아니 삶의 좌우명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지저분하고 덕지덕지 쓸모없는 정신적인 것들을 모두 버리고 유진 피터슨 영성훈련에 
매진 할 것이다 공부 할 것이다 한눈팔지 않고 조시형 한몸 육체를 그분께 온전히 드릴 것이다 물론 말씀샘  목사님과 성도님 때문에 나는 대 장정의  희망의 푯대를 설정 할수 있을것이다 
최하 3~4년  나이 50 이 되고 나서 유진 피터슨 의 기초를  닦고싶다 
그사람에 대한 삶의 일부분을  나의 삶속에 투영될수 있도록 나의 신앙을 키워나가고 싶다 
하나님을 신봉하는 삶을 살기위해 나는 유진 피터슨을 택하여만 했었고 나는 그분의 영성훈련 
을 안내 해주는 안내 역할을 하고 싶다 (비록 먼훗날 예기일수 있지만)
물론 나를 평생 공부의 길로 이끄신 분은 우리교회 성도님들 덕택이요   담임 목사님 덕택이다   
나는 목사님 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곁으로만  알고 인생을 끝맞칠수 
있었던 어리석고 어리석은 거룩한 척  문제아일수밖에 없었던 신앙의 문제아를 그분을 탐구 할수 있는 새로운 정신력과 도전력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나의삶에 크나큰 목표가  한발 한발 닿는 순간  우리교회는 물론이요 한국교회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기독교계는 변화할 것이다 나는 작은 씨앗으로 성장하게 될것이며  나를 비추는 하늘의

광채는 더욱더 빛날것이며  나를 비추는 별들의 광채는 더욱더 영롱할 것이다 
더불어 중학시절  기도원에 가서 나의 하나님과 첫단추를 꼈던 시절  머리에 뜨거움과 
가슴의 불타오름이 이 사회로 인하여 부폐 하였을지라도 그때 그 시절을 우물물의 마중물로 
삼아 힘찬 도르레 질을 할 계획이다 
                                                                     멋진 말씀샘 식구의  식구됨 속에 있어 약속은

                                                                                                       실행 될수 있을것이다
개인적인 미흡함으로 인생 부분의 삶은 실폐 했을 지라도 나를 위한 그리스도와 함께 꿈꾸는 
자유인의 삶에서는 승자가 될수있으리라 기대해본다.   

           짧지않은  동아줄을 꽤어서  우물물의 물결속으로  다닿을수 있도록 생각의 깊이를  넓힐것이다.
                                                                             2018 12 merry chistmas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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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선 2018.12.26 10:59
    엽산님,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고 공부하는 삶에 들어선 것을 축하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꿈꾸는 자유인의 삶에서 꼭 승리할 것을 믿고 응원합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께 배우고,
    예수 그리스도께 배워서 참 그리스도인의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된 자들, 잘 난 자들, 힘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는 하나님의 신비를 드러내는 증인 되기를 바랍니다~~~~
    엽산님의 2019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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