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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12:24

2018 여행 예배 후기

조회 수 70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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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교회... 그러나 저 에겐 교회 그이상인 그곳....  그것의 핵심은 비단 
내가 좋아하는 말씀 만이 아니였다.  네가 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여러 방면으로 신앙의
칼라가 맞아떨어지는 것은 물론인 거니와  사랑하는 나의 가족” 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교회의 식구들이 가족 됨은 어제 오늘이 아니였다  그러나 그 가족됨이 
진실로 “나의마음속에서 어떻게 받아드리느냐” 의 관건이 핵심중에  핵심이다 


아무리 가까이 있는  가족이라고 해도  일 년에 몇 번 안보면 그만이고 
아무리 일주일에 한번을 만나도  항상 마음속에 생각의 장점을 찍어 궁금해 하고 항상
미소 가 마무리 되는 그 식구일원이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사실 인생행복에 요인이 별거 있겠는가 ) 진실한  “사람냄새” 를  맞는 것  그것이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핵심이요 우리들의 과제일 것이다 
나는 “말씀샘교회” 여름여행예배를 매우 특별하게  여긴다.


작년에 지리산 갔을 때 이런 예기를 했었다 “ 인생의 반한점을 돌고 있는 것같다 ” 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그렇다. 지금도 “말씀샘 여행예배”란 인생의 특별한 계기를 마련해
 주는 마중물임에  틀림이 없다 (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낀다는 말이다 )
그래서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시간 들이였다.
몇주 전부터 목사님 내외 분 하고 같은 차를 타고 간다는 약속을 했기에  마음이 더욱더 
설레였다 (그냥 목사님 내외 분만 보고있으면 마음이 좋다 –인생을 뭔가 잘못살고 있어도 
바로 잡혀가는 기분 이랄까  삶의 정석을 보여주시는 분 (주님과 같이 하는 삶이란

 이런 것이다  그런 채널로  나에게는 맞추어져 있는 삶의 표본이기에  나는 그분들이 제일좋다)
아마 우리가족들도 목사님 사모님을 좋아하고  영의부모로 존경하고 따르는 것이 그런 이유가 
아니겠는가 


출발하는 날 나는 목사님 댁에 너무 일찍 도착했다.( 좀 송구스러운 점이 있긴 했으나 나는 
좋았으며 두분은 한결같이 나를 맞아주셨다  아침에 간단한 건강식을  함께 했었다 
나는 그날새벽부터 여행예배 가 시작된 것이였다 
아침에 목사님과 고추를 땃다  조금 한두어줄 땃는데  벌써 한가득  아마 그 고추양은 
성도들을 사랑하는 두분의 진실한 마음이 들어져있는 것 이였다  (고추  정말 맛있었다)
풋고추 인듯 아사기 고추 인듯  피망 인 듯 하여튼 한  광주리 담았다 
8시 45분쯤  목사님 차로  정선 장을 향하여 백운 산장을 향하여  설레이는 출발을 했다
단톡방 에 출발을 알렸고 2018 여행예배의 테이프는 막이 올랐다 


조금씩 정체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양호하게 정선장에 무사히 도착하였고 
말씀샘 가족들을 만나기 시작하였다 모두들 환한모습으로  그모습이 아름다웠다
우리가족의 한결같은 자랑거리 아니겠는가  윤회장님부터  여준이까지  그모습이 너무 밝아
보였다  평창 메밀이야기 라는 곳에서 평창에서 유명한 막국수 외 전병 등등 기억에 남은 
식사를 맛있게하고  평창 바위공원이라는 곳에 들려서 단체사진을 찍고  우리가 머물게될 
 백운산방을 행하여 출발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였다  매년마다 정재선 집사님  목사님 
이런 숙소를 신경써 주시고 매해년 감사했다. 


우리교회는 각자 알아서 제 맡은역활을  하는 교회라는 점에서 요번 여행예배 때는 좀더 
나의역활을 충분히 넓혀갔으면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나는 부족한게 많았었을 것 같았다

봉사하고 즐기고 싶었지만  먹고 놀다가  개인의 즐거움만 보고 조금  스스로가 모든 식구들께

죄송스러웠었다 
항상 나의 몸놀림으로 우리가족이 조금 편안한 시간을 보내야겠다. 라는 생각은

늘 숙지하고 있었는데도  지금 생각하니 조금 더 봉사의정신 이 우려 나오지 못한것같다 
정재선 집사님처럼  윤회장님 부부처럼  봉사가 몸에 베어 있어야 하는 데

 사실상  늘상  도전심을 받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아슆다

 과연 믿음의깊이 하고 봉사의 깊이는 같이 가는 것이기에
내가 그분들을 따라 갈라면 아직 멀었고 내가 명 권사님처럼 정 집사님 처럼  임 사모님처럼교회 스탭( 나만의

표현 )이 돼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내가 그분들을 따라 간다는 것은 아직 부족하다는 점을 느끼며  도전을 받는

계기가 많았다.
내년 여름 예배때에는저의  봉사의 넓이가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학생 때  비유하면  공부는 똑같이 하는데 성적은 잘 안나오는 느낌  그런 느낌 이 든다.
내년 에는 우리식구 모두가 나로 인하여 그야말로 편하게 2박을 보낼수 있으리랴 기대 해본다
우리는 동강이라는 경치에 취했고 동강이라는 공기에 취했으며 백운산방에  앞으로 있을 
기대감 에 취했고  발을 동강에 잠시 담그는 작은 호사도 누릴수 있었다.

빨간 쪽배에 잠시 울려퍼지는윤회장님의 구성진 가락은 우리의 여독을 풀어줌에 부족함이 없었다.
못다온 반가운 얼굴들이 합류했고 드디어 고기 파티  수박 파티 수다 파티 가 이루어졌다.
끝내 장집사님 가족이 합류를  못하셔서  2박3일 간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다운씨 가족도 함께 했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람 냄새를 맡을수 있다는 것. 멀리 있어도 그 가족을 생각할수 있다는 것은 
우리는 한가족으로 보이지않는 끈이 묶여져 있다는 점에서 확실한 가족임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었다. 이런것들이 지구상에 살아 숨쉬고 살아간다는 증거일 것이다.
아무리 공간적으로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함께 있는  가족이라는  범주는 우리에게 늘 걱정도 
물론 동반되지만 그이상인  엔돌핀과 기쁨을 선사 해 주는 것이 아닐까

각자의 봉사정신으로 식사 마무리를 하고  첫날  우리는 정재선 집사님께서 가족들간에 
게임을 통하여 식구들을 단합 시키신다. 해년 해년마다 재미가 더해가신다.

어쩌다 게임할때 필요로  하지않을까  동전 한봉지가 게임에 방해를 놓았긴 했었지만 서도

그 나름 대로우리식구 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물해주신 정 집사님 께 감사함의 말을 전하고 싶다.


8시 40분 글쓰고 있는 현재 이시간 까지도 정집사님 사진속에 있는 못다올린 사진을 
올리신다. 그렇다. 우리는 어제까지의 그런 여행예배의 즐거움을 통해서  또 일년을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농축된 가족애(愛) 로써  신앙의 지성인으로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떼어 나갈 것이다 
올해는 진짜 재미가 있었으며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았다 ( 늘상 다른 사람 에게 
넘긴다고 하시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오신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고 모든 식구들께 
행복과 기쁨을 선사 해 주신다)
섬기는 자세. 늘 노력하는 자세 가 빛을 바라는 순간 이였다 
사실 은행에 계셨던 분이  그렇게 하기 에는 쉽지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정집사님을 
 존경한다  마음 껏 웃고  마음껏 즐기며 가족애를 다질수 있는 시간 이였다 
우리는 하늘 의 별을 관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성희 집사님이 너무 아름답다 라고 

갑작스레 보게된 하늘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현미 누님도  현정누님도 여준엄마도  우리의 신앙의 지평선을 안내해주시는

 털보선생님도  이시간이 가는 것을  못내 아쉬워 하는 표정으로 구름에 달가는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아쉬움으로 달래야만 했다 그냥 이대로 머물러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서로가 서로를 보는 눈 빛에서 간절히 읽을수가 있었다.

  인지상정 아니였을까.   아마 도 가족들과  함께 자는 이시간 또한  각자의 설레임 아니였을까 싶다.

나는 윤 집사님과 정집사님과  같이 잤었는데  참 행복했다.

일년에 하룻밤 이틀밤 자는 것이 상당한 행복감으로 닿아왔었다 
나의 마음이  개개인의 식구들 마음 일거라고 확신 한다. 
다음날 아침  목사님의 인솔하예 우리는 백운산 철족령 정망대로 향했다.
아침공기 좋다 좋다 하지만  그렇게 좋을수는 없었다.

강한 햇쌀이 내려째기전 모든 환경 상쾌한  아침공기는
작년에 지리산 공기에 뒤지지 않는  선물을 선사 했고 우리는 받을수가 있었다 .


백운산 철족령 이란 곳을  이른아침에 선물 받았다 . 그야말로 장관 그자체이다.
백운산방이 얼마나 높은 곳에 있었는가  얼마 올라오지 않아  이런 기막힌 장관을 
선물 받다니 우리 식구들께는 물론이고  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  하나하나에 
감사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마치 그제 서야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았다( ㅎㅎ )
숙소에 내려오니 권사님께서  호화로운 조찬을 대접하신다. 
어제 그렇게 드시고 또 이렇게 준비하시고, 잘드시고, 주님으로 하여금 행복의 
연속선상에  놓일 수밖에 없는 것 이것이 구원이라고  배웠건만  진짜 구원에 
연속선상에 놓인 우리 식구들 너무 너무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주일날 아침.여행 예배 예배 시간이 돌아왔다.
권집사의 어깨걸림에도 기타 선율과 함께 목사님의 설교는 저번주 에 어려웠었던 부분을 
쉽게 풀어가셨다 매번 느끼고 감사한 일이다. 목사님의 설교 준비 작업이 일주일 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우리는 정신을 한곳에모아 경청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설교는 저번설교에 연이어 어쩌면 저번설교를 보강 하는 바울선생의 바울 복음의  핵심과 특징에

대해 잘 풀어주셨다. 한결 쉬운 표현으로 이해의 폭이

넓어졌으나 내용은 조합하면 역시 어렵다  그것이 우리 목사님의 독특함 아닐련지....

식구 들에게 사랑 받는 핵심요인이 아닐련지....

과연 이해는 되었으나 정리를 하자면 깨끗한 간결한 정리가  슆게 표현이 안돼는 아무튼.......

  

우리 식구 들은 백룡 동굴 이라는 아름다운 동강에 위치한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1976년에 주민에 의해 동굴의 주 통로 중간에 있던 주먹만한 좁은 통로(일명:개구멍)가 확장으로써, 전 구간에 대한 실제적인 동굴의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백룡동굴 내부의 경관과 학술적 가치가 학자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로서 이 동굴을 배태하고 있는 백운산의 “백”자와 발견자 정무룡씨의 “룡”자를 따서 “백룡동굴”로 명명된 후, 1979년에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되었다는 곳을 탐험했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여준이 엄마와 여준이  최성희 집사님 부부 외에  우리 식구는 동굴 탐험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옷을 갈아입고 어렵게 들어갔지만  낮은 포복도 하며 끝에 까지 
갔었으며 거기서 1~2분 이나마 암흑의 세계를 체험하게 되었으며 나란 존재 참다운 나란 
존재를  확인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 모두들 무사히  살아 돌아올수 있었다 
(참 감사한일 뿐이였다 ) 안내해주시는 분도  지금 생각 하니  우리가 잘 만났던 것 같다.
지나고 생각하니 다 복된 일이였다  감사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동굴 탐험의 시간이 식구들 개개인들에게  재미있었던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그런 의미있는 
시간들임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꽤나 시간이 많이 흘렀다  강촌매운탕에서 맛있는 오랬도록 기억에 남을 매운탕을 먹었다.
인공조미료가 느껴지지 않는 깊은 매운탕 맛을 선물 받았으며  모두들 즐거워했었다. 행복해 했었다.
은하 동하네 식구  최성희  권태운 식구 가 빠지니 정말 정말 허전 했었다

식구의 든자리 나간자리의  허전함은  여행예배 내내 계속 되었다.
우리는 숙소로  돌아왔었다 153마리의 고기로 민물 매운탕 에 잔뜩 기대를 거셨던 윤 회장님
동강의 물고기들은  윤 회장님의 기분을 맞추어주질 않았었다.

거기다  어죽까지 했었더라면  감당이 안될성 싶었다

(충분하고도 남을 음식준비에 신경써주신권사님 외 여러 집사님들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기분이 좋았고 기가 막힌 닭죽은 먹지 못한자의 슬픔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 실제로  맛있는 닭죽을 못먹었다며 최집사님 이 카톡으로 아쉬워함)
그날저녁 크리스챤 으로 살아간다는 것 에 대한 잔솔한 담백 솔직한 화두 들이 많이 나왔다 
정말정말 귀중한 시간 들이였다. 밤하늘의 별똥별 처럼  한분 한분 이야기가 소중하게 들려왔다.

진솔한 이야기.솔찍 담백한 이야기는. 밤하늘의 별들만 수 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가슴 속에까지도

진정성과 울림으로 닿아 오는  알찐 시간이 될수 있었다 .

초저녁에 주무셔야만 하는 그 어느분도 이귀중한 시간을 같이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의미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혹은 진실한 지성인으로써 크리스챤의 삶을 되돌리는 시기가 되었을 것이다.

시간이 가는 것이 얼마나 아쉬웠던지  잠자리에 드는 시간 마저 아쉬웠었다. 아울러 행복했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잠자리의 행복감(?) 이였을까..

윤회장님과 정 집사님  사이에서 오래간만에 행복한 숙침을  할수가 있었다

행복한 사람  사이에서의 꿀잠. 이것은 느껴보는 자만이 알수 있는 법( ? )

"세상 에 당신 때문에 숙면 취했습니다"라는 인사가 조금 익숙치가 않아서 인사를 안했을뿐 

 깨끗한 깊은 숙면을 취할수가 있었다


동트기전 5시 40분 눈 이 떠졌다  피곤한 기가 전혀없었다. 오히려 날아갈듯 기분이 좋았었다
나는 어제 올랐었던 철족령을  다시한번 올랐다. 나는 나에게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할수 있는 
백운산과의 호흡의 시간들 이였다  철족령 전망대는 나에게 아낌없이 모든 것을 다 주었다.
백운산 정상 까지 올라가고 싶었지만 나 아닌 식구들과 함께 왔다는 생각에  백운산 정상은 
등을 돌려야만 했었다. 아쉬웠었다  아침에 식사를 하고 남은 짐을 챙기고  우리는 평창 장으로 가기로 하였다 .온갖 정기를 아낌 없이 선사해준 백운산과 백운산장을 뒤로 하고  평창 장으로 옮겼다.


시장을 돌고  음식을 나누고 점점 아쉬움을 여운 삼고 시간은 서울로  경기도로  향할 시간이 되었다

돌아보니 감사하지 않을 시간이 한시라도 없었다  

동백 으로 돌아올때는 정집사님 김집사님  과 함께 왔다. 여러가지 예기를 나누게 된 귀중한 시간 들 이였다.

가족됨 으로써"98여름 예배는든든한  뿌리 내리게 만들게 될것이다"
건강한 가족으로 성장할수 있게 만들 것이다. 
지성인으로써의 삶을 살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을 것이다.
아쉬운 2박3일 이시간은 우리에게 분명  신앙생활, 일상생활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을것이며.
모든 식구들께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며  글을 마칩니다. 
여행예배 참석한 식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장창섭 집사님  정다운 형제님  심지어 대전 은혜네 식구 까지  참석 해서.

1년 후 차기 여름 예배가 풍성해지며   저는  좀더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로 성장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저희의 신앙이 건강히 자랄수 있도록 항상 신경써주시매.......

집에 도착하여 얼마 안지났건만  잘 도착 했다는 카톡 안부 문자를 서러 받음 으로써 2018  대망의

기대했었던 여름 여행 예배는 미소로써 마무리가 되었다.

사모님이 살짝 그러셨다  안 외로웠냐고  너무 행복해서 외로울 시간이 사실 없었다

(나를 제외한 다른 식구들은 나를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했었을 가능성이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

실은 그런 외롭다는 생각이 1분 2분 안쪽으로 잠시 들었었지만 그냥 고개 한번 돌리고 정신 차리며

처음부터 끝까지 여름예배를 나름 알찌게 즐겼다( 나름 데로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방법이 아닐까 슆다)

집에 귀가 하니

동시에 카톡이 불이나게 소통할수 있었음을  성공적인 마무리 가 되었음을 뜻하는 것이고  감사 드리고 싶다

2018 여행 예배를 한마디로 표현 하면 "꿈 같은 귀중했던 시간들" 이라 표현 해도  좋을것 같았다 .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예배를 빛내주신 바로 당신 때문에  .....

건강한 교회로  건강한 지체로  당신과 같이 구원의 삶을 살수 있기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남은 여름  시원하게 건강 하게 보내시고

내년 여름예배 까지  행복한 일년 또 열심히 보냅시다

당신은 나의 보물 이고  나는 소중한 보물이 있기에 나는 부자이고 오 늘 도 "말씀샘 가족"이 있어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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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2018.07.31 18:32
    정리하듯 써 내려갔지만 한편의 수필 같기도 하고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회 일원들과도 깊은 소통을 통하여 영적 에너지를 느끼해 해주네요 감사해요
  • ?
    정병선 2018.07.31 19:19
    그러고 보니 시형 형제가 여행예배를 제일 깊고 풍성하게 경험했군요...
    여행예배의 여정과 핵심을 잘 짚어주었습니다.
    한 열흘이라도 마냥 그렇게 함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작년 지리산을 떠나올 때보다 훨씬 아쉽고 발걸음이 떼어지지 읺았는데,
    형제의 글을 읽으니 2박3일의 순간 순간들이 다시 떠오릅니다.
    형제의 약속이 또한 소중하고 감동입니다.
    그 약속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샘 가족, 진리를 사랑하는 가족의 2018 여행예배 후기를 잘 정리해서
    이리 올려주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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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커피 한 잔 대신 아프리카에 꿈을.. 1 김혜란 2015.09.11 1336
782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김혜란 2015.09.08 1308
781 빵과의 교감 김혜란 2015.09.04 1483
780 '말씀의 영향력' 송희곤 2015.09.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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