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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살아서 움직이는 종교라는 것 살아서 움직이게 하는 것이 구원의 분모적인

성격이라면 우리는 구원을 막연하게만 형이상학적인 틀 속에서 즉 나의 직접적인 생활에서의

구원 보다는 이루어나갈 미지의 신앙 속에 상아탑에 그치는 것으로 생활을 했던 것같았다


하나님의 창조 창조의 오류 구원의 수없이 많은 학설들 되래 우리들의 진정한 신앙의

길을 마치 나침판이 있으되 갈길을 못찿고 방황하게 만드는 신앙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 할수 있도록 새 길을 터준 강좌 라는 측면에서 정목사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 교우 여러분께 감사의 글을 올리는 봐 외다


다시금 성경을 구원 창조의 의미에서 재조명 할수 있어야 각자의 신앙의 참된 지평선의

획을 희미하게 나마 스케치 하게 될제 비로소 이 강좌의 빛은 피어 오를수 있게 될 것이다

강좌의 중심에는 구원이라는 대 주제가 있기 때문이다

구원을 이해하려면 창조를 봐야 한다 .창조를 바라보지 않으면 구원이 무엇인가를 알수가 없다 구원론의 회복 없이는 그리스도의 삶의 회복도 교회의 회복도 없다. 그러므로 참된 행위의 중요성 등등. 우리는 또다른 구원의 산등성이의 운무만 바라본채 머문 우리들 아니였던가


결국 현대인들의 정신세계에서 종교라는 부분은 가슴 한 귀퉁이에서 차지하고 있을지언정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기가 왕 노릇 함에 허무함에 뒤쳐진 결과

좌절감을 맛보게 만들곤 했었고 1기 참가자들은 자기의 신앙에 마치 물고를 튄 듯 기쁨의 환희에 목마름을 축이곤 하였다 , 결국 이 강좌에 진실성이란 여기에서 나온 우주의 신비를

넘어서 하나님의 경이로움이 숭고하게 와 닿아만 했었다 마치 하늘의 구원을 재 조명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진화론과 더불어 우주의 창조를 설명할 때는 마치 드라마틱한 필름이 잠시시공간을 초월한 듯 목사님의 강의와 열정은 화이트 보드속에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각자의 숭고한 시간이 되기도 했었다 그것이 창조 라는 큰 신비의

단락에서 구원이라는 큰 대 명제로써의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고

왜 살아야 되는지 . 참된 생명살이 라고 늘 말씀하시는데 진정 자기 자신을 멋진 작품으로

빚어가는 것 사회에서 말하는 진정한 성공까지도 우리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준다.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요 구원이라는 논제는 엄청난 광범히 한 논제이지만 다시금 정확도의

논리를 제시하여 주므로 참된 종교인의 나아 갈길 거기에 수많은 오류적인 생각들을

바로 잡는 계기로 만들어 준다

목사님의 의도는 여기에 방점을 찍는것에 그치치 않았다. 늦었지만 참된 신앙 생활의 구원의 핵을 다시금 조심스례

끄집어 내신다 . 다시말하면 신앙인 으로써의 추구해야할 과제 의 핵심을 이끌어 내기위한

기본 신앙인의 근본생각을 재정립 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참으로 중요한 작업이며 고귀한 작업임에도 역시 아무나 근접할수 없는 뜻깊은 작업임에 틀림없다


종교는 결단코 기독교가 될수 없다 종교가 아무리 진화한다고 해도 결단코 기독교 가 될수

없다/ 반면 에 기독교는 언제든지 종교가 될수 있다 / 가슴에 전율을 느끼게 만드는  기가 막힌 표현들이다

우리는 또하나의 경의로움과 맥을 짚어갈수 있으매 고개를 숙였다

기독인의 재조명을 생각하게 하는 간단하지만 의미심장한 내용이다

부활은 죄 와 죽음의 체제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의 의와 생명으로 사는 것 등등


수없이 많은 논제들 부제들이 쏟아져 구원의 의미가 되살아날 즈으음 그러므로 우리는 죽어야된다 ㅡ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기신앙 회복 자기 스스로의 (의로운 죽음) 태움을 승화 시킬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새롭다. 경의로웠다.

나의십자가를 재정립시켜 다시금 의로운 나만의 십자가를 지는 일.


다시금 신앙의 재정립의 구도와 줄기를 바라볼수 있는 생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끝으로 목사님의 강의 설교 집필활동에 하늘의 축복과 교회의 성장 더 나아가

한국 교회의 심금을 울릴 때까지 주의 성령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엽산     조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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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병선 2017.06.08 13:39
    시형 집사님,
    생각지 않은 육체적 연약함으로 인해 제대로 듣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기회가 되는 대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특히 처음과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날마다의 일상에서 생명살이를 하는 것,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깨어 생명살이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구원론을 배우는 이유요 목적입니다.
    날마다 그렇게 구원의 실재로 다가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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