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logo

서브이미지
subtitle
조회 수 14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할렐루야! 저이머시!(‘예수 승리’의 네팔어 인사)

네팔의 강대권/함선희 선교사입니다. 늘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주신

말씀샘 교회와 성도님들께 주님 이름으로 감사와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진과 생필품 부족사태(인도의 무역봉쇄) 속에서도

네팔사역 두 번째 텀 선교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14년 10월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안식년을 보내던 중, 2015년 4월과 5월에

네팔을 강타한 두 차례의 대지진 소식을 접하고, 여러 교회와 후원자들이 전해주신

지진 성금을 들고 2015년 5월 말에 폐허의 네팔 땅에 급거 귀국했습니다.

네팔 선교사로서 선교지의 고통과 슬픔을 한국에서 편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일정을 앞당겨 네팔에 들어와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지진구호 활동에

동참하며, 네팔의 향제자매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필요한 물품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함선교사의 모친(고 이순덕 권사/91세)상을 당해 2015년 11월에 다시

한국을 방문했었고, 인천 세림병원을 방문하여(12/22) 병원 관계자들을 만나서

네팔 세림병원 설립문제를 협의하고 2016년 1월 4일에 다시 네팔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네팔 세림병원 설립 예정지(마르팍-카트만두에서 6시간 떨어진 지방 오지)를

다녀왔고(1/12-13), NKIC(네팔 코리아 국제대학) 강의 시작과 그동안 준비해온

네팔 어린이 방과후 교실(비전스쿨)을 개강했습니다.(1/25, 현재 교사 2명/학생 14명)

또한 네팔 봉사차 방문한 사랑의 봉사단(21명/2.22-26)을 네팔 현지학교에 안내했고,

카트만두 한글학교의 교사연수(2/27, 12명)를 실시했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주님의 은혜로 네팔 선교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음을 간단히 보고 드리며,

몇 가지 기도제목을 전해드리오니 기도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3월 4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강대권/함선희 선교사 드림

 

 

[네팔 강대권, 함선희 선교사 2016년 기도 제목]

1)네팔의 안정(정치/경제/생필품 공급)과 복음화(현재 3%/100만 성도) 위해

2)네팔코리아 국제대학의 도서관/기숙사 건립과 정부인가(호서대 제휴) 위해

3)보아시스 한국어 학원과 방과후 교실 운영을 통한 네팔청소년 복음화 위해

4)네팔 세림병원(보건 진료소)의 순적한 설립위한 코디역할을 잘감당키 위해

5)네팔 인재양성(대학생 후원)과 동역자(스텝 부부)의 신실한 동역지속 위해

6)네팔 선교사 자녀교육(독서논술)과 한글학교 교사연수(매주/토) 감당 위해

7)선교사 자신의 영육강건과 두딸 가족(미국)의 믿음과 승리/생육.번성 위해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3 크리스마스 기독적인가 by Michael Schneider 1 엽산 2018.12.03 18
832 44년만의 명예 졸업장 - 더불어 가는 실천 지성을 위하여 file 엽산 2018.11.30 17
831 또 다른 복음 정병선 2018.11.15 31
830 하나님의세계 (김진혁교수 지음 ) 상 (예책)- - review 1 엽산 2018.10.24 72
829 내가 누구인지 더 알아가는 file Tsutsui 2018.10.02 108
828 2018 여행 예배 후기 2 엽산 2018.07.31 140
827 감사의 시간 - 김연희 권사 정병선 2018.06.08 110
826 오두막 강좌 후기 - 한백병 장로 1 정병선 2018.06.07 132
825 오두막 강좌 소감문 - 김경란 권사 정병선 2018.06.07 79
824 구원론이 이론이 아닌 구원 그 자체가 되기를 1 보석 2018.06.07 87
823 오두막 강좌 수강을 마치며 정지윤 2018.06.07 73
822 살아있는 말씀의 신비를 깨닫다.(김기숙님)-임현미 대신 올려요.~~ 임현미 2018.06.07 80
821 오늘 여기에서, 다시 또 주님과 함께 세상 속으로 임현미 2018.06.07 76
820 구원론을 다시 공부하며...... 정병선 2018.06.07 81
819 구원 - 창조의 신비로움속에 놀라운 신비함에 매료되는 해방과 자유의 삶 엽산 2018.05.24 99
818 2차 말씀샘교회 오두막 강좌 file lilietoile 2018.03.08 133
817 김동건 교수의 새 책, 『예수: 선포와 독특성』 예수에 대한 감동의 대서사시 file 김성수 2018.02.09 132
816 2018겨울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한어선 2017.11.16 99
815 선교사자녀 학비 전액지원 안내 file 시냇가에심은나무학교 2017.10.26 145
814 말씀을 묵상하며- 1 file 딸기곰 2017.10.13 133
813 재미를 알것같아 1 사슴발걸음 2017.10.08 169
812 말씀으로의 초대 file 딸기곰 2017.06.27 106
811 구원을 살라 <오두막 강좌 후기> 1 이진숙 2017.06.08 167
810 구원의 퍼즐 1 장상은 2017.06.08 123
809 작은 날개를 달다 1 단비 2017.06.08 90
808 비밀의 정원 1 딸기곰 2017.06.08 129
807 구원론을 통해 나의 삶를 열다~ 1 박선이 2017.06.08 94
806 오두막 강좌 구원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가 1 광수생각 2017.06.08 111
805 창조 구원의 새로운 경험속에서 맛보는 진리속의 진실 1 엽산 2017.06.07 91
804 구원 이해에 눈 뜨는 즐거움을 맛보다 1 임현미 2017.06.06 102
803 오두막 강좌를 마치며... 2 나비 2017.06.05 98
802 내가 알아가고 있는 구원에 대한 이해-정재선 2 피카소 2017.06.05 112
801 오두막 강좌(당신의 구원 이해, 이대로 괜찮은가?) 소감문 - 김현정 2 치로맘 2017.06.05 101
800 2017여름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안내 한어선 2017.04.13 78
799 새해를 여는 기도문 - 이어령 정병선 2017.01.04 154
798 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주말반 17기 모집안내 김대영 2016.12.29 116
797 2017겨울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김하늘 2016.11.07 205
796 2016년 일본 후쿠오카 단기선교 안내입니다~! (8월 1일-5일) 이진환 2016.07.09 432
795 2016 여름 비전파워(오병이어) 비전캠프 [키즈/청소년/청년] 오병이어 2016.07.06 422
794 오늘 예배후 구갈 레스피아에서 해피타임!! 9 치로맘 2016.05.01 652
793 2016여름 어린이 꽃동산성령체험캠프 한어선 2016.04.18 1509
792 안녕하세요?선교사님! 박성재 2016.03.21 1605
791 칼 바르트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정병선 2016.03.12 1419
» 네팔에서 강대권 선교사 강대권 선교사 2016.03.11 1418
789 교회력에 따른 절기와 상징 색 김혜란 2016.01.13 1729
788 주현절의 의미 1 김혜란 2016.01.13 1740
787 빵집일기2- 예쁜 정화 2 김혜란 2015.12.18 1630
786 빵집일기1-미역국을 끓이는 상철이 4 김혜란 2015.12.08 1472
785 세상에 이런 일이 13 정병선 2015.10.15 1149
784 김지영/김희수선교사(캄보디아)의 선교편지 2 송희곤 2015.09.27 160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